‘명스튜디오’는 ‘JM스튜디오’라는 이름으로 2004년 출발하였습니다.
창업 당시에는 미술작품 촬영 이외에 다양한 촬영들도 함께 진행하였으나
지금 현재는 미술작품 촬영의 특화된 서비스에 스튜디오의 에너지를 집중하고 있습니다.

2000년대 초반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사진의 패러다임 전환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문가의 영역으로 여겨지던 DSLR이 일반대중에게 보편화 되고 있습니다.
이밖에 포토샵과 같은 사진보정 프로그램의 발전으로 일반 대중도 보다 높은 수준의 사진 작업을 손쉽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현실에서 명스튜디오는 전문가로서 무엇을 고객에게 전할 것인가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미술작품 촬영은 단순한 복사촬영이 아닌 작가와 더불어 하는 제2의 창작활동이라 여기고 있습니다.
작가가 품은 작품에 대한 무한한 열정을 사진이라는 프레임에 고스란히 옮겨질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명은 사진을 넘어 작가와 그리고 세상과 무엇을 소통하고 나눌지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명은 항상 노력합니다.

Myoung Studio was established in 2004 as JM Studio.
Back then the studio used to take pictures of various objects,
but now it is solely dedicated to artwork photography.

The early 2000s witnessed the paradigm shift from analogue to digital photography.
And digital single lens reflex (DSLR) cameras, which once were considered as professionals’ exclusive,
have been popularized among the general public.
In addition,as re-touching programs such as PhotoShop develop,
now amateurs can do professional-level photo works.
Amid these changes, Myoung Studio is sincerely thinking over what to show its customers.

We at Myoung Studio see artwork photography not as a mere reproducing but as another creation work with the artists.
We always do our best to fully transfer the artist’s infinite passion to the picture frame.
We do not simply take pictures.
Rather, we think of what to share and communicate with the artists and the world.

Myoung Studio never stops putting forth efforts to it.

Chief/Photographer
명1
Myoung, Youngin

 

myoungstudio-conce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