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은 사진을 통하여 예술작가와 그리고 세상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작품사진을 단순히 작품을 복제하는 의미로 제한하지 않고 작품에 담겨있는 작가의 생각과 마음을 그대로 표현하고 싶다는 생각과 작가를 단순히 비즈니스의 대상으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함께 소통하며 기록하고 싶다는 생각. ‘명스튜디오’에는 그런 것들이 확실하게 담겨 있습니다.


‘명’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는 기계적으로 찍어내는 작품 사진이 아니라 각각의 작품의 특성에 맞춰 최상의 결과물을 얻어내기 위함입니다. 사전 예약을 통해 작품 특성에 맞게 시간과 장소/ 장비 셋팅을 계획하는 준비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예약제로 운영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완벽한 준비과정을 통해 작업은 매끄럽게 진행 될 수 있고 따라서 전체 작업시간은 오히려 줄어들게 됩니다.

‘명’의 사람들은 일에 앞서 인간적 나눔을 소중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루 일과의 시작에 앞서 ‘아침 나눔’을 통해 각자의 관심사와 개인 작업에 대한 포괄적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구성원 각각의 자아성취를 도우며 프랜드 쉽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명의 사람들 내부에서 다져진 나눔과 유대감이 고객과의 폭넓은 소통과 나눔의 장을 만들어 나가는 기초가 된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